배우 이현우가 아이유와 심야 영화를 관람한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현우는 지난달 13일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인근에서 열린 부천판타스틱영화제(PiFan) 사전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평소 "여자 친구와도 영화를 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이현우는 "장르 불문하고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한다. 다양한 영화를 골고루 접하고 있다"면서 "주로 가족 분들이나 친구들과 영화를 보러 간다"고 전했다.
이에 사회자가 "친구는 누구를 의미하느냐?"고 묻자, 이현우는 "남자 친구도 있고 여자인 가까운 친구도 있다"고 답하며 웃었다.
한편 이현우와 아이유는 지난 8일 저녁 서울의 한 영화관에 함께 나타난 모습이 포착돼 열애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측 모두 열애를 부인하며 "동갑내기 친한 친구 사이다. 데이트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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