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성의 IQ가 공개돼 놀라움을 샀다.
9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는 '공부 못하는 자녀, 유전 탓일까'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보성의 두 아들이 IQ150이 넘는다는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보성은 두 아들의 머리가 자신을 닮아 유전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한 방송에서 연예인 IQ 테스트를 했는데 IQ 137 이상이 나와 출연자 중 1등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초등학교 때는 IQ가 151이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를 들은 박준규는 "김보성과 함께 작품을 한 적이 있는데 이렇게 대사 못 외우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폭로했고, 김보성은 "내가 너무 교만했다"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윤석은 "김보성의 IQ가 이경규보다 40이나 높다. 이경규는 과거 한 방송에서 IQ 테스트를 했을 때 98 정도 나왔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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