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웨딩드레스'
이병헌이 이민정의 웨딩드레스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이병헌 이민정은 8월 1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병헌은 이민정이 웨딩드레스를 고를 당시를 떠올렸다.
이병헌은 "신부가 웨딩드레스는 보여주는거 아니라고 했다. 혼자 몰래 고르고 결혼하는 날 짠 하고 나타나 예쁜 모습을 보여주면 신랑 눈이 하트가 되는게 정석이라고 해서 그런가 했다. 근데 드레스를 입으러 갈때마다 셀카를 보여줘서 다 봤다. 난 별 이야기 안했다. 그냥 예쁘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식 당일 식전 기자회견에서 목선까지 다 가리는 단아한 일자 드레스를 선택한 이민정은 눈처럼 하얀 신부의 자태로 현장의 눈길을 한몸에 받았다.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힌 이병헌 이민정 커플은 공개 열애 1년여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이병헌 이민정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원로배우 신영균이 주례, 이범수와 신동엽이 사회를 맡는다. 결혼식 후 이병헌 이민정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이민정 웨딩드레스 공개에 네티즌들은 "의외로 단아한 스타일", "이민정 웨딩드레스 자태는 이미 많은 드라마에서 여신 인증", "이민정 웨딩드레스 입으니 더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