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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파란만장한 자두팔기 게임을 마친 아이들과 아빠들은 각자 취침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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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민수는 "안 그럴 것 같은데. 잘못된 정보 아니야? 아빠가 한 번 물어봐야 겠다"며 맞장구 쳐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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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는 "요리사? 야 장난감 사주는 사람이나 요리사나 그게 그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윤후는 "그럼 가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고 개사한 '곰 세 마리' 노래로 잠자리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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