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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친한친구' 하차 미국행…당분간 정준영 단독DJ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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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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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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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로이킴이 학업을 위해 25일 미국으로 떠난다.

12일 한 매체는 "로이킴이 25일 미국으로 출국한 후 9월부터 1학년 1학기를 시작한다"며 "이로 인해 현재 진행하는 MBC FM4U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 친구'에서 하차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은 당분간 공동 DJ였던 정준영의 단독 체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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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의 한 측근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로이킴이 당분간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가지만, 음악작업은 계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작년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경영학과에 합격한 로이킴은 '슈퍼스타K4'에 참가하면서 휴학했다. 이후 우승까지 거머쥐며 한국에서 데뷔 앨범을 내고 활동을 펼친 로이킴은 국내에서의 음악공부를 위해 학교 측에 휴학 연장을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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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이킴 하차, 결국 도피 느낌", "로이킴 하차, 휴학 안된 듯", "로이킴 하차, 잠시 외국에 떠나있는것도 좋을듯", "로이킴 하차, 정준영은 그대로?", "로이킴 하차 잘 클 수 있던 묘목이었는데 아쉽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로이킴은 7월말 경기도 안산에서 열린 '안산밸리록페스티벌 2013' 출연을 마지막으로 첫 앨범 '러브 러브 러브' 활동을 마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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