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우바메양은 13일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 롤모델은 호나우두다. 브라질 출신 호나우두이지, 포르투갈 출신 호날두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아우바메양에게 도르트문트는 기량을 향상시킬 안성맞춤 팀이다. 아우바메양은 "나는 계속해서 수비에 대해 신경써야 한다. 그래야 독일 무대에서 계속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지금은 적응 중이다. 로버트 레반도프스키도 적응이 필요했다. 그러나 모든 것은 빠르게 적응하는 나에게 달려있다"며 동기를 부여했다.
Advertisement
아우바메양은 비교적 늦게 공을 찼다. 2007년 이탈리아 AC밀란 유스팀에서 축구선수를 시작한 나이는 18세다. 그러나 그가 탁월한 기량을 드러내기까지 채 1년이 걸리지 않았다. 아우바메양은 2008년 곧바로 프로에 데뷔했다. AC밀란 1군으로 올라왔다. 그러나 매시즌 다른 환경에서 임대생활을 해야 했다. 프랑스 디욘, 릴, AS모나코, 생테티엔에서 임대로 뛰었다. 그러나 2011년 생테티엔으로 완전 이적하면서 다시 꽃을 피기 시작했다. 지난시즌에는 37경기에 출전, 19골을 폭발시키며 프랑스 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차인표♥' 신애라, 갱년기 우울감 토로…"별일 아닌데 화가 솟구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WBC 대비 제대로 하네…'류지현호' 대만 투수 상대한다! 류현진과 선발 맞대결 [오키나와 헌장]
- 2.김길리-최민정, 두 여제의 감동적인 금은 '싹쓸이'...숨겨진 조연은 'NO 꽈당' 스토다드
- 3.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
- 4."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5.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