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야구팬들은 14일에 열리는 야구토토 랭킹 58회차 대상 8개팀 가운데 LG, NC, 롯데의 다득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공식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4일 개최되는 두산-롯데, SK-KIA, 삼성-LG, 한화-NC 등 4경기 8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58회차 스트레이트 게임 중간집계결과 LG(42.51%), NC(40.98%), 롯데(40.60%)을 차례로 다득점 상위 3개팀으로 꼽았다고 밝혔다. 반면 SK(33.13%), 한화(31.78%)는 가장 적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만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는 두산(16.38%), 삼성(15.11%), KIA(12.55%)가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최소득점에서는 롯데(10.43%), SK(9.90%)가 가장 적은 득점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주중 매치업은 삼성-LG의 선두권 경쟁, 4강 진출을 위한 두산-롯데, SK-KIA전 등 흥미로운 경기가 펼쳐진다"며 "최근 경기 흐름을 파악하고 각 팀의 선발투수, 맞대결 성적 등 꼼꼼한 분석 후 베팅하는 것이 적중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야구토토 랭킹 58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전인 14일 오후 6시 2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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