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아줌마' 정다연이 1000억 매출과 남편과의 이혼-불화설에 대해 해명, 화제를 끌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섹시 사진이 새삼 화제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다연, 수입만큼 빛나는 섹시몸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21일 정다연이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것으로, 해당 사진에서 정다연은 몸에 딱 달라붙는 핑크색 민소매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몸짱'다운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한편 정다연은 당일(1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처음에는 루머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했지만 지금은 하도 들어서 많이 신경 쓰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MC들의 "한 달 총수익이 얼마냐"라는 질문에, 정다연은 "그때그때 마다 다른데 책이나 방송활동까지 모두 포함해 따지자면 총매출액은 1,000억 원 정도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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