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PSV에인트호벤이 유망주 요리트 헨드릭스(18)와 재계약했다.
Advertisement
에인트호벤튼 14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헨드릭스와 4년간 계약을 연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헨드릭스의 계약 만료 시점은 2014년까지였다.
헨드릭스는 잠재력이 풍부한 수비수다. 2004년 에인트호벤 유소년 팀에서 공을 찬 그는 11일 네이메헌과의 에레디비지에 2라운드에서 오매불방 기다리던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헨드릭스는 후반 41분 가림 레키크와 교체투입돼 4분간 그라운드를 밟았다.
Advertisement
헴드릭스는 PSV TV와의 인터뷰에서 "좋은 시기에 새로운 계약을 맺은 것 같다. 지난 몇 년간 열심히 해 목표를 이뤘다. 행복하다. 이제 출발점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