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의 아버지 김성갑 넥센 히어로즈 2군 감독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유이는 아버지 김성갑에 대해 언급했다.
"어렸을 때 아버지와 야구장에서 운동한 기억이 많다. 아버지는 내가 야구선수가 되지 못한 것을 내심 아쉬워하실 것"이라는 유이는 "지금은 유이의 아버지로 불려서 좋다고 하신다"고 운을 뗐다.
Advertisement
이어 "야구 선수들이 내가 언제 놀러 오냐고 물어보면 아버지께서는 항상 바쁘다고 말씀하신다"며, "최근에는 내가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 선수가 멋있다고 했더니 아버지께서 '키가 작다'는 등 단점을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유이와 함께 출연한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는 "유이가 이상형이다. 팔, 다리가 가늘어서 학처럼 예쁘다"고 말하며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유이 서건창 언급에 네티즌들은 "유이 아버지 서건창 견제하는 듯", "유이 아버지 딸바보", "유이 서건창 은근 어울리기도", "광희, 유이에게 또 작업?"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