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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스 보아스 감독은 "나는 토트넘과 다니엘 레비 구단주에 대한 무한 존경심이 있다. 몇몇 팀들이 나에 대한 관심을 밝혔지만, 나는 흥미가 없었다"며 "이번시즌은 같은 클럽에서 두번째 시즌을 함께 하는 나의 첫번째 기회다. 이것이 토트넘 잔류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다"고 했다. 이어 "나는 훌륭한 선수들을 갖고 있다. 프랑코 발디니 기술 이사의 존재는 우리의 레벨을 한단계 뛰어올렸다"며 프리시즌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비야스 보아스 감독은 지난시즌 실패한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반드시 이루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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