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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보영 언급, " 9월 27일 시간 빼두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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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보영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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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보영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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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이 이보영의 결혼을 언급, 친분을 과시했다.

이종석은 최근 인천 연안 부두 근처에서 진행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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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종석은 모델 출신답게 가을, 겨울 컬렉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 한 층 업그레이드된 성숙미를 뽐냈다.

검은색 정장을 입은 채 바닥에 누워 세련된 포즈를 선보이고 있는 이종석은 카메라를 향해 섹시미 넘치는 눈빛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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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종영 소감과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밝혔다.

이종석은 결혼을 앞둔 이보영의 결혼식 질문에 "누나가 미리 말해주면서 9월 27일이니까 시간 빼두라고 했다"며 이보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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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종석은 "누나는 정말 나에게 친누나 같은 사람이다"며 "현장 식구들도 둘이 진짜 오누이 같다고 그랬다. 정말 누나 시집보내는 그런 기분이 든다"고 털어놨다.

이종석의 인터뷰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석, 이보영 언급한 거 너무 웃겨요", "이종석 이보영 언급하다니... 정말로 친한가 봐요", "이종석, 이보영이 친누나 같다니..부럽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종석의 화보와 인터뷰는 지난 15일 발행된 '하이컷' 108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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