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Hi FC가 충주 험멜을 꺾고 3연승에 성공했다.
고양은 1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주와의 2013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라운드에서 3골-1도움을 합작한 알렉스-알미르 외국인듀오의 활약을 앞세워 4대2 승리를 거뒀다. 고양은 이날 승리로 5승7무8패로 승점 22점을 확보하며 중위권 도약의 실마리를 살렸다. 충주는 5연패의 늪에 빠졌다.
경기는 난타전 양상이었다. 전반 20분 정민무의 패스를 받은 알렉스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그러자 8분 뒤 충주가 응수했다. 28분 이영덕의 도움을 임종욱이 골로 연결시켰다. 고양은 전반 종료 전 정민무가 골을 터뜨리며 2-1로 앞선채 전반을 마감했다. 아슬아슬하던 승부에서 알렉스가 다시 한번 나섰다. 후반 17분 알미르의 패스를 받아 충주의 골망을 갈랐다. 알렉스의 시즌 8호골이다. 충주는 후반 36분 강주호가 추격의 불씨를 살리는 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고양의 알미르가 후반 추가시간에 골을 기록하며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결국 경기는 고양의 4대2 승리로 끝이 났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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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난타전 양상이었다. 전반 20분 정민무의 패스를 받은 알렉스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그러자 8분 뒤 충주가 응수했다. 28분 이영덕의 도움을 임종욱이 골로 연결시켰다. 고양은 전반 종료 전 정민무가 골을 터뜨리며 2-1로 앞선채 전반을 마감했다. 아슬아슬하던 승부에서 알렉스가 다시 한번 나섰다. 후반 17분 알미르의 패스를 받아 충주의 골망을 갈랐다. 알렉스의 시즌 8호골이다. 충주는 후반 36분 강주호가 추격의 불씨를 살리는 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고양의 알미르가 후반 추가시간에 골을 기록하며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결국 경기는 고양의 4대2 승리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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