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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분데스리거 트리오, 나란히 2라운드 선발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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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레버쿠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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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분데스리거 트리오가 나란히 2013~201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라운드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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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함부르크)은 17일(한국시각)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서 열리는 슈트트가르트와 경기에 선발출전한다. 개막전서 시즌 1호골을 터뜨리며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은 손흥민은 이날도 연속골에 도전한다. 슈투트가르트에는 일본인 사카이 고토쿠도 선발로 뛰고 있어 미니 한일전을 벌이게 됐다.

구자철(볼프스부르크)도 홈구장인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리는 샬케04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구자철은 이번에 이적한 루이스 구스타보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됐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서는 디에구 역시 선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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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역시 마인츠05의 부동의 왼쪽 윙백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모양새다. 박주호는 메이지 솔라 스타디움서 열리는 프라이부르크 원정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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