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숨바꼭질'이 최강의 다크호스다운 면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숨바꼭질'은 17일 51만 5347명의 관객(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64만 547명. 이로써 '숨바꼭질'은 개봉 4일 만에 손익분기점인 140만 고지를 넘겼다. 개봉 첫 주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영화는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숨바꼭질' 뿐이다. '감기', '더 테러 라이브'와 같은 스타 파워나 '설국열차' 같은 블록버스터는 부족하지만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현실감 있는 리얼 공포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것.
한편 '숨바꼭질'과 같은 날 개봉한 '감기'는 37만 967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설국열차'(27만 834명)와 '더 테러 라이브'(18만 8442명)은 각각 3,4위를 차지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