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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 대퇴부 부상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출전이 힘들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데뷔전에 나선 헤라르도 마르티노 감독은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네이마르는 벤치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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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에는 수비수 알베스, 27분에는 페드로가 골파티에 동참했다. 메시는 전반 42분 아드리아누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차 넣었다. 레반테로서는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는 경기였다. 바르셀로나는 전반전에 한골을 더 추가한 뒤 후반 27분 골행진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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