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식 23라운드 최고의 선수는 조동건(수원)이었다. 프로축구연맹은 21일 조동건을 K-리그 클래식 23라운드 MVP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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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건은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16분과 후반 3분 골을 넣었다. 비록 수원은 성남과 2대2로 비겼지만 조동건으로서는 쾌조의 컨디션임을 증명했다. 연맹은 조동건에 대해 '대표팀 활약 후 자신감을 되찾았고 공간활용력, 스피드로 수비진을 위협했다'고 평가했다. 조동건과 함께 시즌 첫 골을 쏘아올린 강수일(제주)이 최고의 공격수에 이름을 올렸다.
남준재(인천) 고명진(서울) 이명주(포항) 이승기(전북)이 23라운드 최고의 미드필더로 선정됐다. 현영민(성남)과 이정호(부산) 이강진(대전)과 최효진(서울)이 최고 수비수 자리를 차지했다. 눈부신 선방쇼를 펼친 이범영(부산)은 최고 골키퍼의 영예를 얻었다.
23라운드 베스트팀은 서울이 차지했다. 베스트매치 역시 서울과 대전의 경기(서울 3대2 승리)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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