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습격 프로그램'은 사전 공지없이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놀래키는 깜짝 이벤트다. 울산 달천고를 시작으로 남목고, 울산여자상업고를 방문한 바 있다.
Advertisement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벤트를 눈치채지 못하게 강당으로 소집한 뒤 습격 프로그램을 생활지도 시간으로 위장했다. 오후 8시, 선생님의 훈계가 갑자기 중단되고 스크린을 통해 구단에서 준비한 영상이 나오자 학생들은 어리둥절해 했다. 그러나 이내 환호성을 지르며 '울산 현대'와 선수들의 이름을 외치며 습격 프로그램을 반겼다.
Advertisement
이어 '김치곤을 웃겨라' 코너가 진행됐다. 평소 웃음이 없는 김치곤을 웃기는 코너였지만, 도전자가 실패했다. 대표로 나온 여학생이 '귀요미 송'으로 공격을 했지만, 쓸쓸하게 무대를 내려갔다.
Advertisement
습격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학교는 구단 사무국(052-209-7130)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