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살로 이과인을 나폴리로 뺏겼으며, 루이스 수아레스와 웨인 루니는 소속팀 잔류가 유력하다. 여전히 수아레스와 루니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아스널의 얘기다. 월드클래스 공격수 영입에 모두 실패한 아스널이 서서히 눈을 돌리고 있다. 아스널이 레알 마드리드의 벤제마를 노리고 있다는 보도도 나온 가운데 지난시즌 스완지시티에서 맹활약을 펼친 미추도 주목하고 있다. 여기에 스완지시티의 중앙 수비수 윌리엄스까지 눈독을 들이고 있다.
반면 스완지시티는 아스널의 관심이 영 못마땅하다. 휴 젠킨슨 스완지시티 회장이 아스널에 경고를 했다. '미추와 윌리엄스는 팔지 않는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아스널은 미추와 윌리엄스를 묶어 3500만파운드(약 615억원)의 이적료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윌리엄스에게는 한 차례 이적 제의를 했다고도 보도했다. 그러나 휴 젠킨슨 회장은 2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미추와 윌리엄스에 대한 영입 제의가 온 것도 없다. 그리고 우리는 어떤 제안도 반기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는 스쿼드를 강화하기를 원한다. 미추와 윌리엄스를 팔지 않을 것이다"라며 이적 불가 방침을 천명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