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전날 안산시의 성남구단 인수설이 불거졌다. 스플릿의 운명이 엇갈리기까지 남은 경기는 3경기, 7위 부산과 승점 3점차, 9위 성남으로서는 울산, 경남, 강원전 3연승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Advertisement
이날 '원톱' 김동섭은 10호골을 쏘아올렸다. 데뷔 이후 첫 두자릿수 골 기록이다. 부상에서 복귀한 김성준은 수원전에 이어 2경기 연속골을 쏘아올렸다. 오른쪽 풀백 박진포 역시 개인 최고기록인 시즌 5호 도움을 기록했다. 김철호는 이날 하루에만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몬테네그로 특급' 기가는 후반 교체 투입돼 K-리그 데뷔골을 신고했다. 각자의 위치에서 모두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렸다. 안 감독은 "모든 선수들이 현실에 충실한 과정을 만들어가고 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우리 팀의 가치다. 중간중간 돌발변수가 발생하면서 어려움 있지만 이런 상황들을 극복해 스스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는데 일조하지 않겠나 하는 기대감을 갖고 있다"는 말로 칭찬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