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한 여성이 바람을 피운 남편의 성기를 칼로 자른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브라질 산토스에 사는 20대 여성은 자신의 남편이 다른 남성과 함께 침대에 있는 것을 본 뒤 분노를 느꼈다.
이 여성은 복수를 꿈꾸다 몇일이 지난 후 남편에게 변태적인 성관계를 갖자고 제안했다. 남편은 동의하고 침대에 묶여 있는 상태가 됐다.
곧바로 여성은 칼을 가져와 남편의 성기를 잘라 버렸다.
남편은 병원으로 급히 달려갔지만 성기 봉합수술은 실패했다.
병원 관계자는 "이 남성이 점차 안정을 찾고 있지만 평생 성기없이 살아야한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