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한 여성이 바람을 피운 남편의 성기를 칼로 자른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브라질 산토스에 사는 20대 여성은 자신의 남편이 다른 남성과 함께 침대에 있는 것을 본 뒤 분노를 느꼈다.
이 여성은 복수를 꿈꾸다 몇일이 지난 후 남편에게 변태적인 성관계를 갖자고 제안했다. 남편은 동의하고 침대에 묶여 있는 상태가 됐다.
곧바로 여성은 칼을 가져와 남편의 성기를 잘라 버렸다.
남편은 병원으로 급히 달려갔지만 성기 봉합수술은 실패했다.
병원 관계자는 "이 남성이 점차 안정을 찾고 있지만 평생 성기없이 살아야한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최근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브라질 산토스에 사는 20대 여성은 자신의 남편이 다른 남성과 함께 침대에 있는 것을 본 뒤 분노를 느꼈다.
이 여성은 복수를 꿈꾸다 몇일이 지난 후 남편에게 변태적인 성관계를 갖자고 제안했다. 남편은 동의하고 침대에 묶여 있는 상태가 됐다.
곧바로 여성은 칼을 가져와 남편의 성기를 잘라 버렸다.
남편은 병원으로 급히 달려갔지만 성기 봉합수술은 실패했다.
병원 관계자는 "이 남성이 점차 안정을 찾고 있지만 평생 성기없이 살아야한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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