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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대부분이 잉글랜드를 버리고 스페인으로 향하는 베일을 비아냥대고 조롱하는 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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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혹성탈출? 그 영화 못 봤는데 왜 묻는 거지?(El planeta de los simios? No, nunca la vi. Por que me pregun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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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른발 쪽으로 패스하지 마!(¡No me pases la pelota a mi pie der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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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마이갓, 토트넘 떠나지 말 걸 그랬어(¡Dios Mio! No deberia haber salido del Tottenham)
베일에 등을 돌린 영국 여론을 짐작케 한다.
스페인 일간 '마르카'는 "선수에 대한 매체의 노골적인 반감이 드러났다"면서 "하지만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촌평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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