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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은 잔부상과 개인적인 행동 등으로 팀내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상태였다. 2군에 내려간 뒤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김경문 감독을 향하는 듯한 뉘앙스의 비난 발언을 남겨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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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은 올시즌 4승8패 평균자책점 4.12를 기록중이다. 신생팀 특전으로 3명의 외국인선수를 보유한 NC는 대체선수 영입 없이 찰리와 에릭만으로 남은 시즌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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