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박신성 별명'
제국의 아이들 희철이 멤버들의 별명을 폭로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제국의 아이들 멤버 전원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MBC '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박형식에게 DJ들은 인기를 실감하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형식은 "좋아해주시는 연령대가 다양해졌다. 할머니들이 휴가나왔냐고 하시며 마실 것도 주시고 한다"고 답했다
이에 희철은 "광희가 박형식을 많이 질투한다. 요즘 멤버들이 박형식을 박신성, 황광희를 황유성이라고 부르고 있다. 떠오르는 별, 떨어지는 별이라는 뜻이다"라고 별명을 폭로했다.
그러자 희철의 폭로에 방청객들이 환호하며 웃음을 보이자 광희는 "왜 다 이해하냐"라며 혼자 울컥한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박형식 박신성 별명 공개에 네티즌들은 "박형식 박신성, 광희 질투 폭발할듯", "박형식 박신성, 황광희 황유성 별명 웬지 어울려", "박형식 별명 반대로 광희 지는 해 웃겨"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