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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감독 '이제는 져도 쓴웃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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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3프로야구 경기가 27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렸다. KIA 선동열 감독이 동점과 역전을 거듭한 끝에 롯데에 2대7로 패한후 덕아웃을 나서고 있다. 선동열 감독은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역대10번째 1000경기 출장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선동열 감독은 2005년 삼성 라이온즈 지휘봉을 잡으면서 첫 사령탑에 올랐다. 그는 2010년까지 6시즌 동안 770경기에 출전했으며, 지난해부터 고향팀 KIA를 이끌고 있다. KIA에서 230경기를 지휘했다. 26일까지 999경기에서 성적은 522승456패21무다.

광주=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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