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주전 포수 강민호가 28일 광주 KIA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Advertisement
대신 백업 포수 용덕한이 선발로 나간다.
강민호는 27일 광주 KIA전 1-1 동점인 4회말 KIA 4번 타자 나지환의 파울타구에 쇄골 부근을 맞았다. 강민호는 쓰러진 후 한참 동안 누워 있었다. 김시진 감독이 나와서 확인한 후 용덕한으로 교체했다. 강민호는 병원 검진 결과,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김시진 감독은 "강민호를 처음 선발 라인업에 올렸다가 훈련을 하고 난 후 강민호가 목 부위가 안 좋다고 해서 뺐다. 하루 쉬고 나면 내일은 선발 출전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광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