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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식품, 광복절 태극기 살리기 캠페인 수상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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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식품은 이번 광복절에 진행한 '태극기 살리기 캠페인'의 수상팀을 발표했다. 태극기는 전국 각지에서 이뤄졌으며 개인, 단체, 기업 등 전국의 400여 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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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팀 중 광복절 당일 태극기를 가장 많이 단 팀에게 총 3,300만 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졌다. 태극기 게양률에 따라 1등 150만 원, 2등 100만 원, 3등 50만 원 등 총 500만 원의 주민 운영자금을 전달했으며, 선발된 팀의 모든 가구에 천호식품의 대표제품인 통마늘진액 815박스를 선물했다. 태극기를 가장 많이 단 1등 아파트는 총 239 세대수가 태극기 달기에 동참한 부산의 우성아파트(동래구 낙민동 위치)가 차지했다.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은 "외국여행 중이거나 국제경기 속 태극기를 보면 가슴이 뭉클해진다. 태극기는 단순한 국기가 아닌 대한민국 국민에게 보이지 않는 힘을 주는 에너지이기 때문이다. 태극기 살리기 캠페인을 통해 태극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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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태극기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hunho.net)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천호식품은 이번 캠페인의 많은 참여에 힘입어 앞으로도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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