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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축구팀 후원하면, 연간 주유권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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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현대오일뱅크가 K리그 발전을 위해 주유 포인트로 좋아하는 K리그 팀을 후원할 수 있는 '현대오일뱅크 축구사랑 보너스카드'를 출시했다. 축구사랑 보너스카드는 주유 시 일반 보너스카드의 2배인 리터당 10포인트를 적립 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 중 5포인트는 본인에게, 나머지 5포인트는 K리그 22개 팀 중 자신이 선택한 프로축구단에 자동 후원되는 특별한 보너스카드이다. 사진제공=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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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 포인트로 좋아하는 K-리그 팀을 후원할 수 있는 '현대오일뱅크 축구사랑 보너스카드'가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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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현대오일뱅크가 K-리그 발전을 위해 출시한 축구사랑 보너스카드는 주유시 일반 보너스카드의 2배인 리터당 10포인트를 적립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 중 5포인트는 본인에게, 나머지 5포인트는 K-리그 클래식(1부), 챌린지(2부) 22개 팀 중 자신이 선택한 프로축구단에 자동 후원되는 특별한 보너스카드다. 구단 후원이 아닌 축구발전기금으로 적립도 가능하다.

메시, 이니에스타, 사비, 피케 등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는 남다른 구단운영 체계를 가지고 있다. 일명 '소시오(Socio)'라 불리는 약 19만 명의 시민주주들이 구단을 직접 후원하고 있다. '클럽, 그 이상의 클럽(More than a Club)'을 외치고 있는 중심에는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클럽 운영에 기여하는 소시오들의 후원이 핵심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축구사랑 보너스카드도 이와 유사하게 구단 후원이 가능한 아이디어로 도입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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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연맹과 현대오일뱅크는 보너스카드 출시를 기념하여 9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1회 이상 사용한 회원을 추첨하여 연간주유권, 주유상품권 등을 선물로 제공한다. 또한 K리그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후원에 동참해준 회원 전원에게 3000원 상당의 주유할인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가입 방법은 현대오일뱅크 홈페이지(www.oilbankcard.com) 보너스카드-카드신규등록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존 현대오일뱅크 회원은 홈페이지의 [카드 재발급/변경] 메뉴에서 축구사랑 보너스카드를 재발급 신청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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