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건강염려증'
개그맨 이휘재가 건강염려증을 고백했다.
이휘재는 최근 진행된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건강염려증이 있어 대장 내시경을 일찍 받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이휘재는 "한창 술을 많이 마셨던 서른 중반 때 건강에 대해 걱정이 많았다"며 "대장내시경 후 수면 마취에서 깨어나자마자 '선생님, 제 대장에 뭐 있었죠?'라고 질문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하지만 선생님께서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는 건강한 편이라고 말씀해주셨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정형돈은 "군 복무 시절 급성 역류성 식도염을 앓았던 적이 있었다. 그때 일주일 만에 5kg이 빠졌었다. 갑자기 살이 빠져 위암이 아닐까 의심했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4대 암의 전조증상-제2탄'으로 위암과 대장암의 전조증상을 공개한다. 방송은 9월 1일 오후 7시 35분.
이휘재 건강염려증 고백에 네티즌들은 "이휘재 건강염려증, 운동도 열심히 하니까 다행", "이휘재 건강염려증, 너무 걱정하면 오히려 병됨", "이휘재 건강염려증, 쌍둥이 아빠인데 이제 몸관리 잘해야할듯"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