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2013프로야구 경기가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선발투수 김사율이 힘차게 볼을 뿌리고 있다.
선발투수의 전력 부족으로 지난달 27일 부터 선발로 전환됐던 김사율은 지난 17일 NC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무려 3985일 만에 선발승을 거둔바 있다.
부산=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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