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클라라'
'맨발의 친구' 유이가 클라라를 경계했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녹화에서는 멤버들이 배우 김지훈 집을 찾아 집밥을 차려줬다.
이번 녹화에서 김지훈 집 곳곳을 둘러보며 독거 연예인 실태를 파악한 '맨발의 친구들'은 김지훈이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모습과 몸 관리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
이어 김지훈의 바람대로 어머니의 갈비찜을 만들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멤버들은 김지훈과 함께 집밥을 먹을 친구를 부르기 위해 요즘 대세인 클라라에게 전화를 걸었다.
특히 클라라와 전화 연결이 되자 멤버 중 유일한 홍일점 유이는 "클라라가 온다면 옷을 갈아입고 오겠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유이 클라라 견제에 네티즌들은 "유이 클라라 견제, 요즘 대세에 긴장", "유이 클라라, 견제 안해도 될 미모", "유이 클라라 보다 어린데 괜찮음", "유이 클라라 견제, 귀엽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이의 클라라 견제를 담은 '맨발의 친구'는 1일 오후 방송된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