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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9분 이용준의 골로 앞서간 울산현대미포조선은 전반 45분 김선민의 추가골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김선민은 6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2008년 김영후가 기록한 내셔널리그 최다 연속골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이용준은 후반 23분 다시 한번 용인시청의 골네트를 가르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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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9위 창원시청과 최하위 천안시청의 대결에서는 창원시청이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김해시청과 목포시청은 득점 없이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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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 19라운드 전적(30~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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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 0-0 인천코레일
부산교통공사 2-1 경주한수원
김해시청 0-0 목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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