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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선수는 데포다. 데포는 현재 로베르토 솔다도에 밀려 벤치 멤버로 전락했다. 데포는 내년 월드컵 출전을 위해 보다 많은 출전시간을 보장 받길 원하고 있다. 스토크시티와 뉴캐슬 등 한시즌 10골 이상을 보장하는 데포를 원하고 있다. 일단 마땅한 백업 공격수가 없는 토트넘은 데포의 잔류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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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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