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깡철이'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유아인과 김해숙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깡철이'는 가진 것 없어도 깡 하나만은 남부럽지 않은 부산 사나이 강철(유아인)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여인인 엄마 순이 씨(김해숙)를 지키기 위해 깡패 같은 세상과 맞서 싸워야만 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0월 2일 개봉한다.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 /2013. 09.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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