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신생구단 러시앤캐시가 헝가리국가대표 출신인 아르파드 바로티를 영입했다.
바로티는 2m6의 신장에 91㎏으로 건장한 체구를 자랑한다. 스파이크 높이는 3m65, 블로킹 높이는 3m40을 자랑하는 공격수다. 2012~201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2 리그 베로 볼리 몬차에서 주공격수로 활약했다. 리그 득점 4위, 공격 3위, 스파이커부문 블로킹 10위를 기록했다.
김세진 감독은 그동안 유럽과 남미 출신 선수들의 기량을 중점 점검한 끝에 바로티를 낙점했다. 김 감독은 바로티의 탄탄한 신체조건과 체력적인 면이 러시앤캐시의 젊은 선수들과 잘 융화된다면 시너지효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바로티는 선수단에 합류해 훈련하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2.[오피셜]'미성년 딸 폭행 체포' 아베 감독 전격 사퇴 "폐 끼쳤다"…巨人, 초유의 대행 체제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 5.[MLB리뷰]안정적 수비+동점 득점, 이것이 김혜성 생존 이유…다저스, 콜로라도에 5:3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