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식이 스칼렛 요한슨, 뤽 베송 감독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최민식은 뤽 베송 감독의 신작 '루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루시'는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등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민식은 영화 '올드보이'가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은 후 꾸준히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았고 '루시'를 첫 해외진출작으로 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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