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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시리즈에 앞서 와일드카드 레이스가 열린다. 다음달 2일엔 내셔널리그, 3일엔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단판 승부가 펼쳐진다. 메이저리그는 지난해부터 각 지구 1위팀을 제외하고, 승률이 가장 높은 두 팀을 단판 승부로 붙여 와일드카드 팀을 정했다. 지구 1위팀을 제외하고, 승률 1위팀이 곧바로 와일드카드를 따던 종전 방식보다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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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월드시리즈는 24일부터 시작이다. 올해 올스타전에서 승리한 아메리칸리그가 1,2,6,7차전을 홈에서 치르는 어드밴티지를 가져갔다. 내셔널리그 우승팀은 3,4,5차전을 홈에서 치른다. 챔피언십과 마찬가지로 7전4선승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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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소속팀 신시내티는 중부 3위지만, 와일드카드 레이스에서 2위를 달리고 있다. 다른 지구팀들에 비해 승률이 높아, 이변이 없는 한 와일드카드 단판 승부 진출은 무난해 보인다. 다저스와 디비전시리즈 혹은 챔피언십시리즈에서 만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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