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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F가 집계한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은 2007년 11위로 최고 순위를 기록한 이후 2012년 24위에서 19위로 오른 것을 제외하고 해마다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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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성 증진 부문에서는 고등교육 및 훈련 17→19위, 상품시장 효율성 29→33위, 노동시장 효율성 73→78위, 금융시장 성숙도 71→81위, 기술수용 적극성 18→22위, 시장규모 11→12위로 모두 하향조정됐다. 기업 혁신 및 성숙도 측면도 마찬가지다. 기업활동 성숙도 22위에서 24위로, 기업혁신은 16위에서 17위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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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국가, 호주와 뉴질랜드 등 태평양 연안국가, 말레이시아 순위는 한국을 앞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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