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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가수 노민우는 최근 KBS2 '어 송 포 유(A Song For You)' 녹화에 참여해 과거 드라마 촬영 당시 눈을 다쳐 실명할 뻔 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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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에 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밝고 꿋꿋한 핀란드 소녀의 사연이 공개되자 그는 "그랬던 나와 반해 긍정적이고 씩씩한 핀란드 소녀의 모습이 존경스럽다"며 "그녀를 위해 노래를 만들어 주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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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위기에 처했던 노민우의 사연은 오는 6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어송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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