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동한이 결정적인 타점을 올렸다.
프로 3년차인 내야수 김동한은 4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5-2로 앞서 있던 5회 1사 1루서 중견수 키를 넘어가는 3루타를 때리며 6-2로 점수차를 벌렸다. 김동한의 데뷔 첫 타점. 두산이 결국 7대5로 승리해 김동한의 타점이 결정적인 승부처가 된 셈이다. 김동한은 1회 수비때 송구 실책으로 2실점의 빌미를 제공했지만, 타석에서는 4타수 2안타 1타점의 맹활약으로 실수를 만회했다.
경기후 두산 김진욱 감독은 "동한이가 수비에서 실책을 했지만, 이후 흔들리지 않고 잘 해줬다"며 칭찬을 했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