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이 온라인 게임 모델로 발탁됐다.
와이제이네트워크코리아는 4일 "걸그룹 달샤벳을 전략 액션 RPG '신의 한 수'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고 밝혔다.
와이제이네트워크코리아는 "'신의 한 수'는 최근 대만과 중국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게임으로 현재 중국에서 4000만 명 이상이 이용 중이다. 달샤벳이 '내 다리를 봐(Be Ambitious)' 발표와 함께 중국에서 떠오르는 차세대 K-POP 스타로 인기를 얻고 있음에 따라 달샤벳을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달샤벳은 앞으로 광고 촬영은 물론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에 참여하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가을 새 앨범 발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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