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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은 "티켓북은 가족, 친구, 연인들이 모두 함께 나눠 쓸 수 있는 상품으로 여가 생활 측면에서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상위 스플릿은 매번 상위권 팀들과의 경쟁이 펼쳐지는 만큼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즐길 수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더욱이 올 시즌에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만큼 더욱 많은 축구 팬들이 티켓북을 구매하여 그 여정에 함께 하기를 바란다"며 이번 티켓북 할인 판매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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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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