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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Mnet '슈퍼스타K5'에 출연했던 박상돈 참가자가 사기 및 횡령 혐의로 수배돼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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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박상돈은 수배중이며 경찰에 와서 조사를 받아야 되는 피의자 신분이다. 이처럼 박상돈이 현재 기소중지 상태인 사기 혐의의 피의자로 밝혀지면서 그를 출연시킨 CJ E&M 역시 논란을 피해가기 힘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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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박상돈 씨의 출연분량은 사전에 녹화를 해놓은 것으로, 현재 박상돈 씨는 슈퍼위크에서 탈락해 추가적으로 출연 분량은 없다"라며 "또 이미 탈락 한 상태이기 때문에 우리 쪽에서도 당장 박상돈 씨와 연락이 닿기는 힘들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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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상돈 참가자는 극심하게 말을 더듬는 '말더듬이' 참가자로 방송에 출연, 먼데이 키즈의 '슬픈 인연'을 불러 심사위원 정재형에게 호평을 얻는 등 눈길을 끌었으나 슈퍼위크 1단계에서 탈락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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