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우먼 A씨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인천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4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개그우먼 A씨와 2명을 불구속 입건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모발검사에서 마약류 양성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진 A씨는 지난 6월부터 2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A씨는 영화배우로 출발해 올해 개그우먼으로 전향했으며 현재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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