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소유와 매드 클라운의 서래마을 파파라치 사진이 화제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씨스타 소유와 매드 클라운? 서래마을에서 파파라치 포착! 묘한 분위기?? 설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소유와 매드 클라운이 미소를 띄고 친근하게 이야기하며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포함됐다. 연인같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 사진들은 씨스타 소유와 매드 클라운의 듀엣곡 녹음을 위해 만난 날 팬들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밝혀졌는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씨스타와 매드클라운, 정말 한솥밥 먹는 식구가 되었다는 걸 실감", "소유야.. 삼촌팬들 놀란 가슴 어쩔꺼야", "진짜 연인포스. 달달하다", "이 커플 잘 되면 느낌있겠어" 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씨스타, 케이윌, 보이프렌드가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독립음반 레이블 스타쉽엑스 엔터테인먼트를 설립, 매드 클라운과 전속계약을 체결했했다. Mnet '쇼미더머니2'에서 '귀에 때려박는 랩'을 유행어로 히트시키며 최고의 핫 이슈로 떠오른 매드 클라운은 이번 전속 계약을 통해서 스타쉽엑스의 전폭적인 지원사격 속에 다양하고 폭넓은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쉽엑스 역시 매드 클라운을 시작으로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을 대거 영입,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 양질의 컨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