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수트 외질이 아스널 유니폼을 입고 첫 선을 보였다.
아스널은 구단 홈페이지에 원정과 홈 유니폼을 입은 외질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고 진정한 거너스가 됐음을 알렸다.
등번호 11을 단 빨간 색 유니폼은 지난 2시즌 간 레알 마드리드 흰색 유니폼으로 각인된 외질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꽤 낯설어 보인다.
외질은 현재 독일 대표팀에 소집되 오스트리아, 파로 제도와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유럽지역 예선을 준비하고 있다.
그의 아스널 데뷔전은 오는 14일 기성용이 뛸 선덜랜드와의 원정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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