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에듀케이션 산하 주니어 영어 교육기관의 2,000여 명 아이들이 7년 째 이어오는 따뜻한 바자회가 열린다.
YBM에듀케이션(사장 민선식)의 주니어 프로그램인 YBM PINE 본부 (PSA, GATE, Apple Tree, Learning Tree) 가 제 7회 자선바자회 "Making Happiness Festival"을 오는 9월 7일 PSA 개포에서 진행한다.
이번 바자회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바자회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Big 5 Game Zone을 통해 YBM PINE 브랜드별로 마련한 게임 및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도자기 체험, 대형 블록 체험 등 다양한 코너도 마련되었다. 이번 자선 바자회를 통해 모인 성금은 전액 불우 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Making Happiness Festival'은 YBM PINE 본부에서 '나눔 배우기 (Learn to Share)'의 일환으로 2007년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다. 나눔 배우기(이하 LTS) 프로그램은 어릴 때부터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자는 가치 아래 YBM PINE 본부에서 2007년부터 정규 커리큘럼에 도입해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6년간 총 2억 2000여 만원의 금액을 국내외 불우한 아동들에게 기부해왔다. 필리핀과 중국의 학교 돕기, 국내 의안수술지원, 아이티 지진 모금, 다문화가정 지원 등 활발한 활동을 실시해왔으며, 후원 대상의 근황은 매년 공유되어 지속적인 나눔에서 오는 참된 의미를 원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고 있다.
YBM PINE 총괄 사업본부 조은숙 전무는 "이번에 개최된 자선바자회가 벌써 7년째 진행되고 있다는 것에 큰 기쁨과 감사를 느낀다" 며 "YBM PINE에서는 Learn to Share(나눔 배우기)를 주제로 자선바자회뿐 아니라 정규 수업에서도 나눔이라는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연중 행사를 통해 나눔의 참된 의미를 원아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누렸으면 하는 바램이다" 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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