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이 '바람의 아들'로 변신했다.
데프콘은 자신의 트위터에 "가을 잠바 사러 한남동 모터라드 놀러갔다. 새로 나온 800 어드방 위에 살짝 올라타봤다. 꽤 묵직한데 부드럽더라"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줄무늬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오토바이에 올라탄 모습이다.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눈에 띈다. 네티즌들은 '의외로 잘 어울린다' '멋있다' '힙합 비둘기, 가죽 재킷만 사면 되겠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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