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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측면에서는 홍명보호 막내인 손흥민(레버쿠젠)과 윤일록(FC서울)이 우정을 넘은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1세의 동갑내기 '절친'인 둘은 2009년 나이지리아청소년월드컵에서 공격수로 호흡을 맞춰 한국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 당시의 환희를 발판삼아 우정이 돈독해졌다. 이후 몸은 떨어져 있지만 자주 통화를 할 정도로 소문난 '절친'이 됐다. 어느덧, 17세 이하 대표팀에 있던 주전 공격수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태극전사로 거듭났다. 대표팀에서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광래호와 최강희호에서 손흥민은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았지만 윤일록은 함께하지 못했다. 홍명보호 3기가 이들의 '만남의 장'이 됐다. 손흥민은 "일록이와는 절친이다. 17세 대표팀에 이어 A대표팀에서 다시 만나 친구로서 고맙고 영광"이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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