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지하철에서 포착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또 다른 연예인들의 사진도 덩달아 다시 주목받고 있다.
6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지하철을 이용하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됐다. 사진 속 남보라는 긴 생머리에 편안한 니트와 화이트 진을 입은 수수한 모습으로,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은 채 음악을 듣고 있으며, 여대생 같은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지하철에서 포착된 연예인들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철에 탄 여러 연예인들의 모습은 종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을 통해 공개됐었다.
배우 문근영과 원빈은 올블랙의 수수한 옷차림으로 많은 사람 틈새에서도 한 눈에 들어오는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장혁과 이현우 역시 우월한 옆모습과 함께 숨길 수 없는 배우 포스를 뽐냈으며, 특히 김영광은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다리길이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MC 겸 개그맨 송해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노약자석에 앉아 옆자리에 앉은 팬에게 사인을 해주며 친근한 옆집 할아버지 같은 포스를 자아냈다.
한편 남보라는 6일 스케줄이 없어 개인적인 일정을 위해 지하철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개인 일정일지라도 다른 스타들과 달리 소속사 차를 이용하지 않고 매니저나 지인도 대동하지 않은 채 홀로 지하철을 이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